2026년 5월 18일 월요일

SNAA, 원탁기사단 시리즈 게라인트(프라모델) 모델링 이미지 유출


최근 갤러해드의 목업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또 다른 원탁기사단 시리즈 기체인 게라인트의 모델링 이미지도 유출됐습니다. 게라인트는 앞서 출시된 퍼시벌이 포함된 성역 기사단 소속이라고 하는군요.


게라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원탁기사단 기체 중 최초로 날개가 달려있다는 점이며, 그래서 그런지 닉네임이 ‘미카엘의 날개’ 게라인트로 네이밍됐네요. 날개가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모르겠지만…디자인의 호불호가 걱정되긴 합니다. 과연 실물은 어떨지 지켜봐야겠습니다.


SNAA의 원탁기사단 시리즈는 총 12개의 기체로 구성된터라 9번째 제품 갤러해드 이후에 모드레드, 베디비어, 게라인트까지 나오면 전부 다 나오는 셈입니다. 다만, 아서왕이나 멀린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터라 추후 업체의 행보를 기대해보죠!


댓글 9개:

  1. 디자인팀이 카이나 트리스탄 만든 팀이랑 다른건가?
    갤러해드랑 이거는 기존 제품들이랑 결이 너무 다른데. 시리즈 다 모으지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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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단 기사시리즈 공표. 몇개 만들다보니 비슷, 기사가 아니라 검투사가 되감. 외형의 변별력을 위해 신화요소(날개)차용. 원탁보다 생태계 기사가 되어감. 디자인이란게 컨셉이 중요하다면 시리즈는 디렉션(방향)이 중요함.
    반다이가 욕먹어도 대단한 이유가 건담을 계속 변형시키되 로봇 디자인에 세계관을 매번 다르게 집어넣음. snna는 이제 디자이너말고 세계관을 만들수고 파생시킬 인문학적 역량이 풍부한 작가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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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나 납득이 가는 문장이었습니다.
      반다이의 마케팅이 성공하는 이유가, 30MM이나 30MF처럼 세계관이 있어서 꾸준히 구매하는 고객이 있다라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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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날털느낌이고 망한 디자인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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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갤러헤드까진 뜬금없긴해도 그래도 납득가는 수준인데 갑자기 닭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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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음 날개라.. 전 snaa 디자인 괜찮은데 별로인 사람도 많군요 전 날개로 인해 커지는 부피로 인한 공간차지만 걱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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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도끼까지만 모으로 건너뛸까..갑자기 닭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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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단 색 입힌 게 나와봐야 구매 결정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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