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갤러해드의 목업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또 다른 원탁기사단 시리즈 기체인 게라인트의 모델링 이미지도 유출됐습니다. 게라인트는 앞서 출시된 퍼시벌이 포함된 성역 기사단 소속이라고 하는군요.
게라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원탁기사단 기체 중 최초로 날개가 달려있다는 점이며, 그래서 그런지 닉네임이 ‘미카엘의 날개’ 게라인트로 네이밍됐네요. 날개가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모르겠지만…디자인의 호불호가 걱정되긴 합니다. 과연 실물은 어떨지 지켜봐야겠습니다.
SNAA의 원탁기사단 시리즈는 총 12개의 기체로 구성된터라 9번째 제품 갤러해드 이후에 모드레드, 베디비어, 게라인트까지 나오면 전부 다 나오는 셈입니다. 다만, 아서왕이나 멀린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터라 추후 업체의 행보를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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