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모완에서 마개조 캠퍼 어메이징인 ‘암조(다크 웨이브)’의 리뷰용 샘플을 발송하면서 현지 리뷰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군요. 이미 조립 완성 영상들을 보니 확실히 메탈릭 도색 처리된 외장 파츠가 가장 눈에 띕니다 ㅎㅎ
런너들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파츠 크기가 큼지막한 편이며 파츠 분할이 그리 세세하게 된 건 아니어서 파츠 수가 그리 많진 않은 듯 하구요. 사전 도색 처리된 런너는 퀄리티가 꽤 괜찮아 보입니다. 합금프레임은 사전 조립된 상태로 동봉되어 있는데 현지 리뷰어 평가를 보니 묵직하다기 보단 좀 가벼운 느낌이라는군요. 관절 강도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아래에 리뷰용 샘플 언박싱 사진들 공유드리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