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쇼, 메카 말 프라모델 현룡치묵(화이트)/적교답춘(레드) 현장 전시 사진 및 소개 영상


모쇼가 4월 17일~19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국국제모형박람회에 참가했는데요. 현장에 꽤 많은 제작 중인 신제품들이 전시된 가운데…메카 말 프라모델로 큰 관심을 받았던 현룡치묵(화이트)와 적교답춘(레드)의 짧은 소개 영상과 관련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ㅎㅎ



우선은 목과 등 연결 부위에 척추 프레임 구조가 적용됐습니다. 일체형 척추로 자유롭고 유연하게 가동되는 모습이네요. 또한 목 부위에 연질 소재를 활용해 근육을 표현했습니다. 덕분에 실제 말이 달릴 때처럼 달리는 동작과 근육(연질 소재) 부위가 연동되어 움직이는 효과를 구현했군요.


그 외에 말의 크기와 다양한 포징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우선 크기부터 보면, 노블 클래스의 위국공과 호수의 기사 랜슬롯을 올려뒀는데...노블 클래스가 대략 25cm 이상인지라 좀 큰 느낌이네요. 얼추 1/100 제품이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ㅎㅎ 이어서 포징은 다른 건 모르겠고 뒷발 2개로 설 수가 있습니다 ㄷㄷ; 말 발굽이 크지 않은데 무게 중심이 잘 잡혀있나 보네요;


그럼 아래에 관련 사진 공유드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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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1. 두발로 설 때는 꼬리털로 지지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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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이 걸쳐놓는수준이네...살필요는없겠군요 호환되는게 그닥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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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들어서 본 중에 제일 멍청한 댓글. 현실에서 말들은 안장에 기수 똥꼬지름에 딱 맞는 애널플러그 돋아나있나보지? 아님 세포단위로 말이랑 기수가 융합이라도 함?
      '걸치기'외에 말 타는 다른 방법이 어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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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바닥 뉴비신가... 안장 부품에 교체형 하나 넣어주던가 부품하나만 첨가해서 뜬부분 않보이게 하는게 정답 아님? 모터뉴클리어 검색해보셈 그리고 모쇼가 기믹 전문맛집인데 방법같은 소릴 다듣네 ㅋㅋㅋ 모쇼가 반다이보다 못할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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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쩌는 말 모형을 만들어 내놓는데 고작 몇종류 킷에 대응되는 호환부품을 껴넣어서 가능성을 깎아내릴 바보는 없음. 본문에도 옵티머스나 우디 앉혀놨음. 호환이라는건 보편타당성으로 보면 일부 제품 대응으로 가능성을 축소시켜버리는 장치가 될 수 있음. 특히나 탈것이라면 더더욱 스케일이 맞는 어떤 킷이든 적용 가능해야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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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님 말탈때 똥고에 뭐 끼움? ............. 그냥 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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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댓글들이 참. ㅋㅋㅋ 뭐.. 전용 탈것이 아니라서 고정이 안되서 걸쳐놓은 수준이라고 한것 같은데.... 하나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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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졸라 뭐라하네 ㅋㅋㅋ 타는 모습 이상하다고한건데 말이 개쩔던말던 뭔상관임 태울거면 뭔 쪼인트라도 따로 있어야지 걍 저따윈데 불평도 말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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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토뉴클리어 여포랑 호환 되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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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포는 모터뉴에서도 말이 나오는걸로 알아서 굳이 이걸 쓸 필요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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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합금완성품 주력인 모쇼에서 뜬금없이 이례적으로 프라를 출시한것도 특이점이고 이미 모터뉴 탈것 이출시 및 출시예고도 있고 뭔가 라이벌 의식적? 인 부분도 있다고 느껴지네요.모쇼말은 전에없던 부드러운 기믹이나 내부프레임이 만드는 재미와 신선함을 줄것 같긴한데...모터뉴클의 이펙트 파츠와 컬러와 파츠 조합및 디자인 완성도는 제눈에는 모터뉴가 더 멋있어보이네요 ㅎㅎ 맘에들면 사면되는거고 아님 마는거지요 뭐 ㅋㅋ 개인적으로 모쇼말은 나이트중세 스런 갑주메카닉이 많아서 말갈키 는 좀 안어울리는듯 . 차라리 말갑옷을 입혀줬더라면 더중후하고 간지나지 않았을까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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