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쇼, 사상무장 시리즈 첫 제품 정영급 ‘대한호분’ 출시 정보 공개


모쇼에서 중국 고대의 무장/병사 컨셉으로 제작 중인 사상무장 시리즈의 첫 제품으로 정영급 ‘대한호분’을 공개했습니다. 중국어 상으로 대한(大汉)은 한나라를, 호분(虎贲)은 군사/병사를 의미하는터라…대한호분이라는 명칭은 말 그대로 한나라 군사/병사라는 의미군요.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기본 소체가 있구요. 여기에 보병의 직책에 따라 보병 교위와 일반 보병 갑옷(외장)이 각각 동봉됩니다. 아무래도 교위 쪽 갑옷 파츠가 더 많군요 ㅎㅎ 그리고 투구 형태에 따라 보병 교위는 26.5cm, 일반 보병은 23cm로 크기 차이도 있습니다. 전체 가동 부위는 85곳 이상, 부품 수는 600개 이상이구요. 가격은 198위안으로 책정됐네요.




흠…아무래도 중국풍이다보니…국내 소비자 입장에선 뭔가 낯설고 거부감도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만, 개인적으론 조형이나 스타일을 떠나서…이런 마이너한 역사 속 병사를 테마로 프라모델을 제작/판매할 수 있는 중국 시장이 부럽군요 ㄷㄷ


이어서 아래에 소개 이미지와 함께 제품 주요 특징도 정리했으니 참고하세요!


뼈대에서 최종 갑옷 무장까지
5중 레이어 구조가 적용됐습니다.

게이트의 경우, 최소 3mm 수준으로
니퍼 없이도 게이트 자국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무광 질감 적용,
칼집 등 일부 파츠에 일체 성형 방식 적용,

커다란 파츠 결합시
미세한 돌기 구조로 결합 안정성 향상


최대한 설정의 컬러 구현을 위해
일부 파츠는 사전 도색 처리하고
커다란 문양은 프린팅 처리했습니다.

크기는 보병 교위: 26.5cm
일반 보병: 23cm
전신 85개 이상 부위의 가동 가능,
부품 수는 600개 이상

목 부위에 3단 가동 구조 적용,
가슴의 호부(증표) 파츠 전개 기믹

손목에 다양한 각도로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가동 구조 적용 목 깃 부위에도 넣었다 뺄 수 있는 기믹 적용해 목 가동 각도에 맞춰 조정 가능

자연스러운 포징을 위해 허벅지와 고관절 파츠를 분리/결합시킬 수 있는 기믹 적용 회전 기믹을 통해 결합을 풀거나 고정할 수 있음

갑옷 거치대 파츠가 있어 병사의 외장(갑옷) 파츠를 따로 거치해둘 수 있음

창, 극, 장검, 방패, 환수도, 호부, 깃발 등 풍부한 무장/옵션 파츠 동봉


Share:

댓글 없음:

댓글 쓰기

Life with Hobby

합금완성품

구독자

방문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