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반, 8839번 메빌 스타일 프로비던스(프라모델) 현지 테스트 샘플 리뷰 - 구성품 및 런너


근래 들어 장룡에다가 맹호모형까지 메빌의 프라모델화를 진행 중인 가운데 다반의 8839번 메빌 스타일 프로비던스(프라모델) 테스트 샘플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아직 테스트 샘플이기에 양산품 수준의 품질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봐야 할듯 하네요. 그리고 리뷰어 왈, 파츠 표면 및 사출 기술에서 변화가 있는 것 같다고 하니 기존 제품과는 달라진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구성품 및 런너 관련 리뷰어 평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런너 사출 관련

- 예전 다반 제품의 사출 런너는 표면이 유광에 가까워서 조립 완성 후 효과가 별로였는데요. 사출 기술에 변화가 있었는지 이번 런너 및 파츠 표면은 약간 무광 효과가 적용됐습니다. 완전 무광은 아니고 반광과 무광의 중간 지점이라고 하는군요. 이에 따라 유광 느낌은 크게 줄어서 전체적인 완성 후 효과는 업그레이드된 모습입니다.


2. 런너 수량

- 런너는 얼추 40여장입니다. 주요 런너는 사전 도색 처리됐고 주요 파츠는 부분 도색 처리해 색 분할이 이뤄졌습니다. 149위안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나름 가성비로 보이네요.


3. 사출 품질

- 사출 기술이 바뀌면서 런너의 표면 효과는 좋아졌지만 웰드라인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합니다. 특히, 짙은 컬러의 런너의 경우 웰드라인 문제가 상대적으로 더 많아진 모습입니다. 샘플이어서 그럴 수도 있기에 양산품에서 개선되어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4. 런너 및 구성품 상세 사진
























일부 사전 도색 처리된 파츠들

전체 사전 도색 처리된 런너들






요기 버니어 파츠는
안쪽에 따로 부분 도색이 되어 있습니다

가슴 덕트 파츠 쪽에도
색 분할을 위해 부분 도색이 되어 있네요



























합금 파츠가?!...는 당연히 아니고
판넬 스탠드 파츠에 사용되는 볼트/너트와
소체에 삽입되는 스프링 파츠입니다

습식 데칼은 부위별로 분류되어 있네요.
위에서부터
팔+다리, 실드+무기, 백팩, 기타 순입니다

Share:

댓글 없음:

댓글 쓰기

Life with Hobby

합금완성품

구독자

방문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