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조한 백수왕 고라이온(볼트론)을 비스트킹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던 리본(중연공작실)에서 두번째 제품으로 기갑함대 다이라가를 마개조한 비클킹(합금완성품)을 예고했습니다. 설정대로 무려 15개의 비클들을 합체/분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합니다 ㄷㄷ;
업체에서 밝힌 제품 정보를 살펴보면, 15개 비클을 합체해 거대 로봇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비클들을 분리 후 각각 인간 형태의 로봇으로도 변형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외, LED 적용, 합금 파츠, 라챗 관절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해당 업체가 첫 제품을 2019년에 공개한 후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2026년에 출시했다는 점과 15개 비클 합체/분리/개별 변형 구조상 작업량이 엄청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두번째 제품의 출시 시기는 예상하기 힘들군요;; 일단은 요런 제품이 제작되고 있다는 정도만 인지해두고 천천히 제작 상황 지켜보시죠 ^^
끝으로 관련 이미지 공유드리니 참고하시길!







마개조.... 다이라가
답글삭제헛...정보 감사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