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중국 프라모델 제품을 선정해야 한다면…오렌지캣의 장주(APEX FORGE) 시리즈 레바테인 최종결전사양이 무조건 후보에 포함될텐데요. 오렌지캣에서 이 장주 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에반게리온 초호기(프라모델)를 예고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풀메탈패닉의 다른 기체들을 후속 제품으로 제작해 그 흐름을 이어가길 희망했던터라 아쉽네요…그래도 오렌지캣이 장주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변태(?)스러운 디테일, 참신한 기믹, 풍성한 구성 등 장점들이 초호기에선 어떻게 반영될지는 기대가 됩니다.
첫 실물 목업이 이번 원더 페스티벌 상하이에서 공개된다고 하니…과연 초호기 프라모델 제품들이 범람하고 있는 시장 상황에서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시죠 ^^





에반게리온 판권이 팔렸나... 아니면 돈이 부족한가...왜 이리 많이 나와..
답글삭제에바는 돈이.넉넉했던적이.없음.. 가이낙스 때는 월급도 못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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