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어버드 피세둘라(프라모델) 현지 샘플 리뷰 정리
오늘은 빅파이어버드의 피세둘라(FICEDULA)의 현지 샘플 리뷰를 정리해봤습니다. 크기는 약 15cm, 사전 조립된 합금프레임에 간단한 외장 파츠 조립만으로 완성 가능한 입문급 제품인데요. 아래에 현지 模魂志의 제품평 및 상세 사진들 정리해 공유드리니 참고하시길!
* 피세둘라는 중국 만화 작가 LAS91214의 작품 <버드 바이너리>에 등장하는 ‘그림자 부대’ 속 메카라고 합니다 ^^; 사실 저도 웹툰을 본 건 아니어서…잘은 모르겠네요 ㅋㅋ
1. 제품평
- 사전 조립된 내부 프레임(합금 파츠 적용)에 외장 파츠를 입히는 간편한 조립
- 다수 부위의 3mm 조인트 구멍을 통해 호환 파츠 사용이 가능함
- 앞서 출시된 버드 바이너리 시리즈 기체와 믹싱해 다양한 형태로 구현 가능함(아래에 피세둘라 2대를 통한 믹싱 작례 있음)
- 1/12 걸프라, 6인치 피규어와 호환되어 탑승시키거나 포징할 수 있음
2. 제품 정보
- 크기: 약 14~15cm
- 가격: 98위안
- 출시 예정시기: 2024년 6월
3. 박스 및 구성품
희완사, 중국 항공기 테마의 로봇 '운성'(프라모델) 수정 이미지 공개
지난 4월, 용혼전기(龙魂战机)라는 라인업으로 첫 제품 Y-20 운성(云圣) 프라모델을 선보인 희완사에서 제품의 수정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Y-20은 중국에서 개발한 220톤의 대형 제트 전략수송기인데요. 수송기로 변형되는 구조는 없지만 나름 자체적인 로봇 프라모델이라는 점과 25cm의 큰 크기임에도 99위안으로 책정된 저렴한 가격이 특징입니다.
일단…이번에는 전체적인 프로포션 조정이 이뤄졌으며 공개 당시 내려앉았다는 지적을 받았던 고관절 쪽 비율도 어느 정도 변경된 모습이네요. 출시 예정시기는 2024년 3분기(8~9월)입니다. 아래에 관련 이미지 공유드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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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된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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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비교 (좌: After, 우: Before) |
모쇼 탁월 클래스 다케다 신겐(합금완성품) 리뷰용 샘플?!
어제 현지 커뮤니티에 모쇼의 탁월 클래스 다케다 신겐(합금완성품)으로 보이는 제품 박스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미 박스 패키지가 완성된 상태이고, 비닐 포장까지 된터라…리뷰용 샘플인 것으로 보이네요 ㄷㄷ
허허…모쇼에게 이런 속도라니…놀랍군요;; 앞으로 탁월 클래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카들을 빠르게 쭉쭉 뽑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한편으론 감감무소식인 다른 노블 클래스 제품 예약 구매자 분들은 답답하실 것 같네요…
➤ 제품 정보
- 크기: 약 20cm
- 사용된 파츠 수: 400개 이상
- 가격: 예약 구매시 266위안, 일반 구매시 326위안
장도모형, 닌자 점명(닌자 Chou) 백유령 버전 공식 사진 공개
장도모형에서 기존 닌자 점명의 백유령(화이트 고스트) 버전 공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설정상 설원 지역에서 매복해 은밀하고 민첩하게 작전을 수행하는 유령 닌자라고 하며, 작전 환경에 맞게 전체적으로 화이트-그레이 컬러에 푸른 보석 느낌의 컬러로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기존 출시됐던 닌자 점명(참고 링크1, 링크2)과 조형 자체는 동일한 대신 컬러 변경과 신규 무장이 추가됐네요. 컬러도 그렇고, 여러 부위에 프린팅되어 있던 ‘Chou’라는 텍스트 대신 새로 디자인된 문양들이 들어가서 깔끔해졌습니다. (*크기는 약 27cm로 동일)
출시 정보를 살펴보면...출시 예정시기는 2024년 4분기, 가격은 790위안이며, 일단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샤오망을 통해 선행 발매될 예정입니다. 흠…색놀이이긴 해도…또 생산/출시해야 할 제품을 늘리는군요;; 장도모형이 신제품 공개 볼륨만큼은 정말 압도적인데…언제 다 출시할런지 모르겠습니다 ^^;;
여튼 아래에 공식 사진 공유드리니 참고하세요~!
방대경, 1/35 퍼스트 건담(프라모델) 양산품 완성 리뷰 정리
중국 모형 리뷰어 模魂志에서 방대경의 1/35 퍼스트 건담(프라모델) 완성 리뷰를 올렸네요. 깔끔하게 정리된 리뷰의 내용 번역 및 사진들 정리해봤습니다 ^^
(* 가격은 388위안, 출시 예정시기는 6월 초라고 하는군요)
1. 리뷰평 요약
- 1/35 스케일답게 크기는 약 52cm로 상당히 큽니다.
- 구조 자체는 HG와 비슷한 수준이며 대부분 런너에 언더 게이트 적용되어 있습니다.
- 몸체는 오리진 퍼건 디자인을 확대했으며, 어깨/스커트는 MG 퍼건 버카 버전, 머리는 MG 퍼건 3.0의 조형과 유사합니다. 크기 대비 부분적으로 추가된 디테일들이 꽤 괜찮아 보입니다.
- 다만, 머리와 몸체의 스타일이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머리는 작고, 어깨가 좀 아래로 쳐진 느낌)
- 전체적인 조립감은 꽤 타이트한 편입니다. 워낙 크기가 커서 결합이 타이트한 게 좋긴 한데요. 관절 부위 조립시 꽤나 힘이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타이트한 덕분에 관절 강도가 좋은건지…저 크기에도 어느 정도 포징이 되는군요.
- 도색을 생각하신다면 가조립할 때 분리할 걸 염두에 두고 작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2. 리뷰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