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고향 부산의 부모님 댁에 들렀다가…’한국에 온 김에 가까운 일본 여행!!’이라며 급 결정된 일본 후쿠오카 여행이었네요. 딸아이도 그동안 엄청 커서 이젠 정말 함께 여행 다닐만한 나이가 됐고 자기 의사 표현도 확실해졌더군요 ㅎㅎ
후쿠오카는 대학 시절에 한번 가보곤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이번에 가보니 하카타역이랑 캐널시티말고는 다 새로워서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 사실 블로그를 접고 나서 모형 쪽은 거의 관심을 끄고 지냈던터라…예전에 즐겨갔던 건담베이스나 북오프 구경은 모두 색다른? 반가운?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딸아이가 “아빠, 오랜만에 건담 보네?” 이런 말을 하는 걸 보니 ‘오래 쉬긴 쉬었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ㅋㅋ
갑작스럽게 결정된 여행인지라…여행 계획을 짜기 힘들었는데 이웃 구름달이님이 때마침 올려놓으신 후쿠오카 여행기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구름달이님 블로그(링크) 공유드리니 후쿠오카 여행가실 분 계시면 한번 참고해보세요 ㅎㅎ ㅎ
아래에 즐거웠던 후쿠오카 여행 사진 남겨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