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바웃하비의 지지마라(Ggmara) 입니다.
요며칠 계속 메탈센추리의 에바 초호기 합금완성품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네요 ^^;; 이번에는 제품의 합금 적용 부위에 대한 내용입니다. 긴 말 필요없이 아래 사진 보시죠~
업체 측은 우리가 이렇게 합금을 많이 썼다는 의도로 사진을 공개한 듯 싶은데...네티즌 오히려 역효과네요; 대체적으로...합금을 관절과 같이 하중이 많이 실리는 부위에 적용해야 하는데 무게를 늘리는데만 사용했다고 지적하고 있군요;;
실제 사진을 보면, 고관절 및 팔꿈치, 무릎 등이 그리 굵지도 않은 플라스틱으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네티즌들은 고관절 같이 가동성이 필요하고 하중이 많이 걸리는 부위는 합금 하중을 못 견디고 파손될 거라고 우려를 표시하고 있네요.
흠...확실히 에반게리온 기체의 디자인상 부위 부위가 얇게 구현될 수 밖에 없긴 한데...그래도 내구성을 위해 저런 허벅지/팔뚝/종아리 등보다는 관절 부위를 합금으로 처리하는게 어땠을까요?
추후 나올 현지 리뷰에서 해당 부분의 대한 체크가 이뤄지면 좋겠네요. 관련 소식 계속 업데이트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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