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사전 도색 런너에 매끄러운 골드 컬러 합금 프레임으로 호평받았던 무한신성의 오로라(서광)가 현지 출시됐습니다. 그런데…이게 무슨 일일까요. 오늘 하루 현지 커뮤니티에 오로라의 합금 프레임(팔 부위) 파손 사례가 대거 올라왔습니다. 빠르게 출시한 건 좋았지만 품질 관리가 좀 아쉽군요…
올라온 사진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가슴과 팔의 가동 연결 부위에 파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로 건드린 것 없이, 개봉 상태에서 이미 파손되어 있었다고 하네요. 일부 네티즌들은 파손 원인으로 해당 연결 부위의 나사가 너무 세게 조여있다고 지적했는데요. 별다른 완충제 없이 투명 포장 용기에 담긴 상태 + 배송 과정의 충격이 더해져 파손됐을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프레임 자체는 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지 구입처에서 파손 파츠 AS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국내의 경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모든 제품이 아닌 일부 제품에서 발견되는 문제인만큼…부디 모든 분들에게 뽑기 운이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파손 사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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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동일한 부위가 파손됐습니다 |













